부평안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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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안마 소개 1등 하정우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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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선을 다하는 하정우실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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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이여서 저희에게 오히려 행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여친이 제게 메일을 보내왔는데.. 자긴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 울 오빠 잘해주라고
그렇게 보내왔더군요.. 제 마음은 너무 아팠고 그분께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답멜을 보내지 말라던 그 여친분
말대로 상처가 될까해서 제 마음을 전하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전 남친… 호주에서 전화왔을때.. 이야기 했습니다..
혹시나 매달릴까.. 마음아파할까.. 미련가질까.. 일부러 제가 매몰차게 이야기했습니다…
“나.. 다른 사람 생겼어..”

그랬더니.. “이번 크리스마스때 한국 가려고 했는데.. 그럼 가면 안되는 거네..”
목소리는 떨렸고… 슬펐습니다..
저는 제 마음이 약해질까봐 일부러 또 차갑게 말했습니다.. “응”

그는 물었죠.. 지금의 남편에 대해서…그래서 다 말해주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생이라고.. 대학원생이라고.. 6학년때 나를 무척 좋아했던 사람이라구요..

그는 마지막 이렇게 묻더군요.. “결혼 전까지 연락해도 돼?”
차마 “아니”란 말은 못하고 “응”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연락은 안왔죠.. 오히려 그게 다행인지도..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였기에.. 다만 결혼할 인연이 아니였기에..
전 그렇게 그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보내고 우린 9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말하듯.. “결혼은 현실이다..”
-그건 사랑이 현실속에선 퇴색해질 수도 있다는 그런 말로 들리는 말을
확인할 상황이 오고 말았죠.. 나도 남들처럼 1-2년 뒤엔 애정이 식을까 염려하면서..

그.. 러.. 나..

전 아직도 그말을 실감하지 못합니다..

결혼이 현실은 현실이죠..
하지만.. 우린 왜 아직도 닭살부부인지…..

헤어짐을 선사하고만 그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린 잘 살자고 다짐했는데..
그래서일까요…

첨엔.. 맞벌이 하면서 제 회식자리 땜에 많이 다투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친구와 술로인해 남편에게 상처주는 제가 싫어서 고민하다
회사를 그만두었죠..

남편은 집과 회사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이였거든요.. 그래서 마찰이 있었던거죠..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는 원래부터 피지도 않았구..

컴퓨터와 오락기계.. 야구등 스포츠만 있음.. 그냥 그걸로 만족하는 사람이니까요..
공대출신이라 그 흔한 여자동창도 없었고.. 그냥 알고 지내는 여자친구도 물론 없었죠..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이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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