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안마방 시원하게 꾹꾹

부평 안마방 1등 하정우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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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임

1일은 저녁에 출발하니까 호텔에서 자는 것 밖에 안도겠죠?

2일은 방콕 시내관광 또는 푸켓으로 바로 넘어가서

자유시간 가지고, 저녁에 환타지 쏘(선택) 보고

3일은 오전에 자유시간, 오후에는 안다만해 썬셋 크루즈 타고 저녁먹고 쏘보고…

밤엔 바통비치 관광(선택) – 이건 그냥 둘이서 둘러봐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4일은 오전에 산호섬으로 가서 해양스포츠(바나나보트…신랑이 물을 무서워해요~)

오후에는 최고급아로마스파하구요(전통안마, 오일마사지, 스팀사우나)

그 담에 쇼핑 및 관광 조금하구요

그 다음은 기내박…아침 7시 30분에 부산 도착하거든요…

기내박은 피하고 싶지만 어느 여행사든지 똑 같네요~

그렇게 해서 식사는 …..조식은 호텔식, 다른건 스테이크 뷔페 한정식 해선요리네요~

뭐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로 저흐는 부산이구요 여행사는 참투어닷컴이네요

태평양 고속 관광 산하 회사구요…

형님은 고속 관광이구 동생이 이 여행사라네요~

아주 친절히 설명도 잘 해주시던데….

가격도 우리가 갈 시기에 항공운행비가 아직 미정이라 뭐 학실친 않는데

128만원에서 최고 10만원까지 플러스 된다고 생각하라네요~

저희 일정 어떤가요~?

평생 단 한번 신행인데 고민되네요~

추석!!! 며느리라면 누구나 겁부터 내는 명절중에 하나??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닐수 없었다…..시누들에 아들이 하나인

관계로 며느린 나 하나….게다가 지금은 임신 8개월째….참고로

난 조금은 허약체질이다…시모는 일흔이 넘은 연세에 어쨌건

추석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니 군소리없이 열씸히 일했다….

작은어머니들 일끝날때까지 아무도 안오시고 형님 한분이 와서

나 애기 또 잘못될까봐 일을해주셔서 무사히 끝마쳤다…

근데 문제는 담주에 제사, 다담주에 또 제사…근데 그때는 형님들도

못도와주실것같고 다담주 제사때는 거의 9개월에 접어든 배를

움켜쥐고 음식장만해야 하는처지……근데 좋다 이거다…

어차피 며느린 나 혼자니까 한단말이다…그래도 이 임산부가 완전히

일을 도맡아 하는게 아니라도 힘든건 힘든거다. 그럼 일끝난후

신랑한테 힘들다 말할수도 있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안마도 해달라

할수 있는 문제아닌가???? 근데 이놈의 신랑 니가 한게 모가 있다고

힘들다 주절거리고 허리 안마해달라 그러냐면서 승질낸다…..

어이없다…신랑 이런식으로 나오면 담주부터 있을 제사준비하는데도

솔직히 짜증부터 나고 내 조상도 아닌 보도 듣도 못한 지조상한테

내가 왜 이래야하나 가슴 한켠에서 몬가가 확 치밀어 오른다…..

솔직히 이건 글이라 신랑 서운하게? 아니 막말할때의 내심정 아무도

모를껍니다…..아직도 태교 열심히 해야하는데 자꾸 엄한생각해서

한편으론 아가한테도 무지 미안하고요……다른 신부들은 어떠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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