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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적

그때 첨으로 글을 올렷는데 맘이 많이 아파서
적엇엇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위로해주시구

메일도 보내주시고 감사드릴게요…

제가 찻다고 생각할래요..남친한테 차엿다고 하면

제가 더 비참해질것 같아서 벌써 일주일이 넘엇네요..

첨에는 헤어지고 나서 견딜수 없이 힘들엇는데

매일 술마시고 울고 술마시고 울고 매일 반복햇는데

그러다보니 제몸이 받아주질 안더라구요..

며칠동안 아파서 누워잇기만 햇어요..

지금은 술도 안마시구 울지도 않는답니다…

나이도 어린 사람한테 차인게 먼 자랑이라고 바보같이 제자신을

망가뜨린건지…

제가 참 한심해 보이더라구요…29살 적지 않은 나인데 어차피 23남친이랑은

어려울거라는거 알고 잇엇으면서 정주고 사랑한게 제 잘못이지만 전 세상에

친오빠랑 저랑 둘만이기 때문에 정을 잘주는 편이랍니다…

제 남친도 어릴때 할머한테서 자랏기 때문에 제가 정을 더 빨리 준것 같네요..

지금 남친은 새엄마랑 친아빠랑 사는데 들어가서 살고잇지만..

(아마 남친 아버지도 저보다는 아들 나이또래 여자을 데려오는걸 바라셧겟죠..)

이젠 저 힘들어하지 않을래요…

앞으론 전에 읽엇던 웃음이랑 말하는거 다시 찾을래요….

그래서 남친이 저 버린거 후회하게 만들어줄래요…

남친이 전에 일하던곳이 제가 살고잇는 동내이기 때문에 얼마전에 아침에

전화가 울려서 받앗는데 월급받으러 왓는데 잠간 얼굴만 보자고 하길래 늘 만낫엇던

그곳으로 나도 모르게 나가고 말앗네요…..

만나면 내속이 풀릴때까지 때려줄려고 햇엇는데 막상보니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엇다…. 바보 만난지 일분도 안돼서 뒤돌아서서 집으로 왓지만

(나랑같이 산 커플티에 내가사준 힙합바지 금목걸이 귀걸이 이어폰

을 하고 온 남친 휴~~~잠시 옛날 생각 나네요..)

데체 내가 왜나간건지 에휴……

그렇게 미워하고 내가 복수해야지 햇는데….

바보…..

이젠 여기서 아주 멀리 떠나고싶은데 잘안돼네요..

여기서 평생 남친 괴롭히면서 살려고 하는데 제가 그럼 더 비참해질가요..

이젠 두번다시 사랑이란걸 하지 않으렵니다…..

만일 담에 또 제가 정주고 사랑하고 나서 떠난다고 하면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나중에도 또 이별이 찾아오면

그때는 정말 견디지 못할것 같아서 앞으론 사랑이란 단어을

잊고 살렵니다…..

물론 세상 남자들이 다그런건 아니겟지만 노래 가사 처럼 정주고 줄거

다주고나면 떠나는게 남자 뒤도 돌아보지도 안고 떠나는게 남자라는데

미워요…..

얼마전에 남친이 전화가 왓는데 저한테 하는 마지막 전화가 __46084;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랫죠..잘지내라고 햇더니 남친은 내가 잘살던 말던

이젠 니가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살으라고 전 할말이 없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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